전문 연구 요원 시험을 준비하기 시작했다.
시험 자체가 어렵다거나 경쟁률이 세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긴 하지만...
문제는 국사를 쳐야한다는 사실...
국사는 너무나도 손을 놓았던 과목인지라...
열심히 공부하면 항상 못 할 것이 없다. 잘 할 수 있다고 내 자신을 다부 잡자.
그리고 그 외에...
8시간 rule을 만들기로 했다.
8시간 주 목표 생활 , 8시간 그 외의 창의성 발휘 준비 시간, 8시간 취침 및 휴식.
이렇게 3원화 하여 생활에 활력을 찾기로 하고, 타이머를 돌리기 시작했다.
아자 아자 열심히 살아 보자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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